형태와 마감, 설계의 선들이 아무리 정교해도
그 안에 담긴 의미와 콘텐츠가 없다면
공간은 비어 있는 그릇에 불과합니다.
에이더스는 아름다운 공간을 만드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우리는 공간이 무엇을 담을지, 어떻게 시간이 지나 자산이 될지를 함께 설계합니다.
그렇게 기획된 공간은 시간이 지나며 자산이 됩니다.
곧 시행될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해 무조건 적인 두려움 보다는 수용하고 배움으로써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저희 파트너사인 노무법인 다현에서 개최한 '중대재해처벌법 온라인 세미나'에 참석하였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은 기존의 산업안전보건법과는 다르게 법인만 처벌하는 것이 아닌 실질적인 경영자나 책임자가 처벌받게끔
처벌 범위의 확대와 법으로 보장받는 노무자 및 피해자의 규정 범위가 확대되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강하게 일으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직 법이 시행되기 전이기도 하고 법 자체에도 허점과 맹점이 있긴 하지만 법의 취지에 대해서 심히 공감하며,
현장노무자와 시민의 안전에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젊은건축가그룹 에이더스는 오늘도 공부하고 있습니다!
T. 02-6221-5622 I F. 02-6404-5622 I E. master@a-d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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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US [Architectural Designer Cluster] 에이더스 전문건설A'DUS E&C [Engineering & Construction] 에이더스 종합건설A'DUS Architects & Planners 에이더스 종합건축사사무소
곧 시행될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해 무조건 적인 두려움 보다는 수용하고 배움으로써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저희 파트너사인 노무법인 다현에서 개최한 '중대재해처벌법 온라인 세미나'에 참석하였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은 기존의 산업안전보건법과는 다르게 법인만 처벌하는 것이 아닌 실질적인 경영자나 책임자가 처벌받게끔
처벌 범위의 확대와 법으로 보장받는 노무자 및 피해자의 규정 범위가 확대되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강하게 일으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직 법이 시행되기 전이기도 하고 법 자체에도 허점과 맹점이 있긴 하지만 법의 취지에 대해서 심히 공감하며,
현장노무자와 시민의 안전에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젊은건축가그룹 에이더스는 오늘도 공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