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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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여유 있는 날은 없다.
 
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잘 진행되고 있다 하여도,
다음 프로젝트에 대한 설레임 비스름한 두려움 덕분에 ㅎ.
 
점심시간에 밥을 먹으러 에어컨과 불을 끄고 나가려는데,
강실장님이 오늘 다 같이 영화 보러 가자고 하셨다.
당연히 퇴근 후에 가는 걸로 생각을 하고,
속으로는 애매했지만, 네. 했다.
 
그런데 14시 즈음, 소장님은 역시 따를 수밖에 없는 사람이다.
다섯시 꺼 보고 깔끔히 퇴근하자고 하셨다.
조금의 생색도 없이 쿨하게ㅎ.
 
이 좋았던 쿨냄새들도 다 저장해놔야지.
(블로그에 가보시면 더 많은 사진들이 있습니다ㅎ.)
 
 
쿨냄새 : 쿨하기 힘든 대표라는 자리에도 불구하고 노진호 소장님한테 나는 냄새.
      생색 내기를 좋아하는 요즘 사람들에게는 없는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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